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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2025-08-11 15:47 · 꿉꿉이 · 조회 659 · ♥ 0
오늘 누군가가 [1]2025-08-11 09:14 · 이승훈 · 조회 955 · ♥ 1
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. - 워렌 버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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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
holeeky2025-08-11 11:24
부모는 자식을 위해 나무를 심는다. 그리고, 그 나무가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매일 물을 주고 가꾼다. 자식은 부모가 키워 놓은 나무 그늘아래에서 비와 바람을 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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